우리아이들에게어떤지표를주어야할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수제비 조회 2회 작성일 2020-10-17 23:32:46 댓글 0

본문

우리 아이의 진짜 고민을 알고 계신가요? | 김현수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 저자, 정신과 전문의 | 자녀 교육 육아 청소년 고민 | 세바시 1085회

✻ 김현수 전문의의 강연 섭외는 세바시 홈페이지로 문의주세요! ☞ https://sebasi.co.kr/speaker/584
✻ 강연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보고 싶다면 지금 클릭(알람설정)! ☞ http://bit.ly/2odEydm
✻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 '이생망'을 아시나요? '이번 생은 망했다'를 줄인말인데요, 한창 꿈을 꾸고 미래를 그려가는 아이들인데 왜 '망했다'는 표현을 쓸까요? 그들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을까요? 어른과는 또다른 고민을 갖고 있는 우리 아이들, 우리는 어떻게 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까요?

✻ 세바시 콘텐츠의 A 부터 Z까지 누릴 수 있는 유튜브 멤버십 http://bit.ly/2URQKU4
✻ 가장 빠른 세바시 강연회 신청 https://apply.sebasi.co.kr
✻ 세바시 홈페이지에서 강연회와 연사들의 다양한 강의를 만나보세요! ☞ http://www.sebasi.co.kr

세바시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ebasi15
세바시 인스타그램 | http://www.instagram.com/sebasi15/
세바시 카카오스토리 | http://story.kakao.com/ch/sebasi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kk ss : 답글 보니 이 강의 보실 필요 없으신 분들만 보신것 같네요.
Kkom_girak : 혹쉬 여기도 온클 땜에 온 사람 있을까요..
송월 : 왜 웃는거임?
DANG MUJI : 솔직히 시대 흐름 관심만 좀 있으면 생각할수있는 문제들 아직도 자식 자식 올인하는 부부들이.. 그것도 젊은 부부들도 그런다니 참 무서울정도.
Chris Kim : “나”는 누구인가

1. ①그냥인 나 ②나름의 나 ③나다운 나

“저”로 불리는 낱낱의 “내”가 “나는 누구인지 알아가는 일”은 살면서 갖가지 것들을 느끼고, 알고, 바라고, 이루는 것을 바탕으로 삼아서 이루어진다.

①그냥인 나

“내”가 다른 것으로부터 따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에서 비롯한다. 이러한 “나”=“그냥인 나(卽自)”..

②나름의 나

“나는 누구인지 깊고 넓게 알아가는 일”은 ““너”를 마주하여, “너”에 비추어진 “나”를 알아가는 일로써 이루어진다. “그냥인 나”는 그제서야 “나름의 나(對自)”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된다.

③나다운 나

“나름의 나”를 잣대로 삼아서, “내”가 “나”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나름의 나”와 “내”가 싫어하는 “나름의 나”를 좇아서 “내”가 “나”를 어떠한 것으로서 만들고자, 내가 느끼고, 알고, 바라고, 이루는 것을 한다.

사람들은 “나름의 나”를 알아보는 것과 함께 “나름의 너”를 알아보는 일을 하게 된다.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좇아서 “나름의 너”를 이렇게 또는 저렇게 하고자 하는 뜻을 갖게 된다. 그래서, “너”에게 칭찬, 꾸중, 격려, 질책 따위를 하게 된다.

사람들은 “나름의 나”와 “나름의 너”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면, “나다운 나”를 생각하게 된다. 사람들은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와 같은 말에 익숙해지면서, 사람다운 사람이나 아름다운 사람 따위에 생각이 미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내”가 “나다운 나”가 되는 것을 바라게 된다.

한국사람은 “나다운 나”를 이루어보고 싶어 하는 바람이 매우 뜨겁다. “나다운 나”에 대한 바람을 제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그냥인 나”→“나름의 나”→“나다운 나”의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사람다움과 아름다움에 바탕을 둔 “나다운 나”를 제대로 이룰 수 있다.

2. '나, 너, 우리'에서 “나다운 나”를 찾아야...

"내 인생, 너밖에 없다"며 자식에 올인하는 부모.. 애와 대화하면 한시간 동안 "했냐, 안했냐, 맞고 할 거냐, 그냥 할 거냐"만 다그치는 엄마(했냐, 안했냐 대화법).. 옹알이 때부터 10여년 오직 공부만 강요당하며 학원뺑뺑이를 돌다가, 결국 엄마의 기대에도, 자기의 기대에도 못미친 채, "이번 내 인생은 망했다"는 결론으로 치닫고, 지구가 망했으면 하는 정서 속에서 무기력하게 사는 아이..

좋은 대학과 직장, 집과 차에 올인했던 자신의 욕망을 자식한테도 똑같이 밀어붙이는 부모에 대해, 관심사가 여행과 욜로, 코딩과 게임, 유투버로 판이하게 다른 자식세대는 답답할 뿐이다. 많은 가정이 이처럼, “나”의 욕심만을 좇아, "너"의 고민이나 행복 따위 고려하지 않고 밀어붙인다. 아이들 마음속 진지한 고민을 이해하면서 나누는 부모가 많아져야 할 텐데... ㅠㅠ

“그냥인 나”를 이루는 것이나 “나름의 나”를 이루는 것을 “나다운 나”를 이루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여 거침없이 밀어붙이면 너나없이 자신의 생존과 번식욕, 소유와 지배욕 추구에 올인하는 동물의 왕국 정글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러니 “그냥인 나”, “나름의 나”를 내세우는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과 “나다운 나”를 내세우는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리저리 뒤엉켜서 온통 뒤죽박죽인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존중공감 : 부모의 왜곡된 신념과 가치관으로 아이를 대한다면 힘들죠
부모로써 알아차려갑니다
관계 속에서 존중과 공감은 최우선되어야함을 매번 느끼고 훈련 중입니다
ᄌ지지배배 : 당연히 청소년들이 지네맘대로 정신과를 가면 안된다 생각하고 이약 저약 다 받아쳐먹고 딴짓을 할수있다고 생각되어 한 23세정도 부모의 허락이 있어야 된다고 하고 약을 처방받으면 받은대로 먹어야 하는데 남용하는게 문제되고 이의사 강사.교수들은 돈벌기 위해 하는말 같다.박수치지마라
ᄌ지지배배 : 당연히 청소년들이 지네맘대로 정신과를 가면 안된다 생각하고 이약 저약 다 받아쳐먹고 딴짓을 할수있다고 생각되어 한 23세정도 부모의 허락이 있어야 된다고 하고 약을 처방받으면 받은대로 먹어야 하는데 남용하는게 문제되고 이의사 강사.교수들은 돈벌기 위해 하는말 같다.박수치지마라
늘시경 : 인정받으려고 사는 삶은 주체가 나로 바뀌어야한다
Wonhui Jeong : 사실... 지금 아이들의 이생망, 공부의 의미, 부모의 기대.. 이생망은 우리의 부모세대는 아니라 치더라도.. 나머지는 그것 우리의 부모세대, 나의 세대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변하지 않는 이야기 인것 같다... 우리가 겪었고.. 아이들이 겪을것을 알았다면 우리가 멈추어야 했다... 참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가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한다

신년특집기획- 놀이의 힘 - 1부- 놀이는 본능이다_#003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docu/replay/3/list?courseId=BP0PAPC0000000028\u0026stepId=02BP0PAPC0000000028 1부- 놀이는 본능이다,

교육경쟁에 밀려 사라진 놀이! 놀이의 가치를 조명한다.

아이들의 웃음이 사라진 놀이터, 아이들 대신 차들만 가득한 골목.
우리 아이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EBS 신년특집 기획 ‘놀이의 힘’은 아동의 기본 인권이자 행복 조건인
‘놀 권리’가 사라진 대한민국의 현 주소를 돌아보고, 나아가 놀이가 지니고 있는 힘이 무엇인지 재조명해본다.
대한민국 초등학생 기준 설문 결과, 24시간 중 그들에게 허락된 여가 시간은 단 49분.
뇌 발달 뿐 아니라 정서와 인지 발달, 그리고 사회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놀이의 힘을 조명해보고
아동의 삶에서 놀이가 사라졌을 때 아동에게 나타나는 현상을 샅샅이 파헤쳐 다룬 다큐멘터리,
2초 : 스스로 배울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것 - 내적 동기, 학습 기술, 유능한 또래와 교사, 인지적 갈등을 일으키는 환경 -> 놀이
미밍 : 눈물나ㅜㅠ 우리땐 해질때까지 놀고 집에 갔는데....
V ioLeT : 13.0
로아의 이름으로 명한댜! : 나 옛날에 했던 공기 하는데
Rabyul라별 : 13:07 우리 3학년쌤 약간 닮았따...
이희준 : 우와.......!!
F 4씌 : 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수업으로 보고있어요
인이와 린이의 웃픈일상 : 이거 온라안 개학때문에 보계됐어용
이세준 : hx
헬로 로헬 : 모집

[TV특강] 못 참는 아이 욱 하는 부모 오은영 박사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수업 #TV특강 #강의 #수업 #MBC

[TV특강] 못 참는 아이 욱 하는 부모 오은영 박사
낭낭 : 가장 사랑하는 약자 ㅜㅜ
토끼사자 : 정장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송현민 : 제발 책임도없으면서 뭘 결혼 이지랄하지마라 제발 애 키울자격도없고 책임감도 없는사람들이 막 결혼하자는 노답들 어휴 ㅋㅋㅋ 애한테 스트레스만 주고 진짜 미개한놈들
광장히씩씩환맘미경 : 진짜 자랄때 엄마의 직설적인 말투에 상처받고 넌 왜못해...야 누군 그러더라듣고 사랑보단 지적을 받다보니 자신감이 없이 눈치를 많이보는 편이에요..그래서 어른되서도 엄마는 그대로라.. 그냥 다시 가슴에 넣었어여...아들에게 맘을잡고 전 그렇지 않을려고 노력해서 말도 많이하고 놀아주고 공감하려고 하는데 엄마는 아들도 다른 친구손자랑는 어쩌고 저쩌고 그러실때 제 상처까지 건들려져서 진짜 더 기분이 그러더라구여..아들도 벌써 외할머니에게 저처럼 그럴때마다 눈치보고 자존감이 떨어져 말을 잘 안해요~ 아들에게 공감하면서 이야기하고 아들은 씩씩하게 자라게 하고 있어여..아들에게 고마워요~^^그래서 아들은 저처럼 말고 행복한 아이로 키울껍니다!!
글로리 : 박사님께 상담받고싶은데 어떻게 하면되나요 ?
지역은부산임니다
선영 : 10:47
vfjeon : 사이비 아니네요,,, 아주 좋네요,,,공부도 임상도 많이 하신듯...최고
Art Song : 최고의 강의 입니다!^^. 행복한 아이
봄봄 : 나도 반존말 친근하게하는 사람이 되구싶당
M : 유치원때 쯤이였나 그때쯤에 밥먹다가 실수로 반찬 흘렸다고 때리고 젓가락 떨어뜨렸다고 때리고 먹다가 흘려서 때리고 전 그때 되게 말썽쟁이 여서 맨날 헤헤 거리면서 뛰어다니고 그런 애였는데 그렇게 혼나고도
다음날에는 또 헤헤웃고 겉모습은 어제 안혼 났다는 표정으로 맨날 장난치고 속으론 상처가 많았어요 암튼 맨날 아빠한테 혼나서
맞지 않으려고 착한척 동생 챙기는척 하면서 하루 동안 맞지않고 엄빠가 웃고있으면 기분너무좋아서 유치원에서 안 맞았다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하루는 동생이랑 저는 성격이 달라서 제가 활발하면 동생은 좀 활발한데 차분한 면도 많아서 엄마가 되게 좋아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데 6살쯤에 각자기 동생이 와서 "엄마가 언니야 보다 날 좋아한데"
이 말을 하면서 어린마음에 질투심이 생겨서 엄마한테 달려가서 저게 진짜냐고 물어봤고 엄마는 웃음면서 뭘? 이라는 말을 듣고 더 화가나서 다시물어 봤지만 엄마는 계속 웃었고 그날에 저한테 "너도 좋아 " 라는 말을 한마디도 안해서 그때 충격이였고 마음이 너무 찢어질뜻이 아파서 속상했지만 몇일후 또 아무일 없다는 뜻 웃음면서 행동하고.. 동생 태어날때부터
엄마아빠는 동생 지켜야된다면서
맨날 그 소리를 들으면서 자랐어요 초2학년때부터 라면끊이는 법 배워서 엄마아빠가 바쁜날에는
라면끊여서 동생들 챙겨주고 일요일엔 교회가는 날이여서 동생들 머리 묶어주고 옷 챙겨주고 같이 교회가고...아빠한테 맞으면서 또 동생들 챙기고 아빠에 대한 분노는 꾹꾹 참아가면서 4학년때 쯤에 터졌죠.. 사춘기라고 할정도로 심해서 엄마는 나 입양보낸다고 엄마랑도 많이 싸웠고 아빠한테도 많이 맞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중2때 완전 엄마아빠에 대한 신뢰가 없어졌어요.. 한날 제가 동생들도 이제 자기가 챙겨서 먹을 수 있는 나이여서 그냥 저만 챙겨서 먹었어요 그러더니 막내가 나만 챙겨서 먹었다고 엄마아빠한테 일러서
전화로 한소리듣고 너무 화가나서 그냥 동생들 밥 챙겨주지도 않았어요 나중에
엄마아빠가 오더니 오자마자 니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실망이다. 동생들 밥 챙겨주는게 어렵냐? 왜 이렇게 못 됐냐 .
등 오자마자 저런말 하고 아빠는 실패작이라고 하고 온만갓 욕은욕은 다 먹었어요 너무 억울한거에요 둘째는 6학년이고 막내는 3학년인데 ...막내는 좀 어리니깐 그렇다 치고 둘째는 라면을 어떻게 끊이는지, 물조절 조차 못 하는 애를 생각하니깐 너무 분하고 억울한거에요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엄마는 그럼나는 니들
챙긴다고 잔소리를 하는거에요..저렇게 말하면 반발조차 못 해서 더 화가나고 엄마아빠가 날 때렸던기억이나고 언어폭력등 온만갖 생각이 들면서 머리끝까지 화가나서 눈에 보이는거 전부 던저버리고 책상 엎어버리고 칼로 위협하는 수준까지 생각했어요... 걍 눈이 돌아가서 뵈는게 없어졌어요 그래도 꾹꾹참고 스트래스를 풀때가 없으니깐 방에서 울면서 제머리를 잡고 머리카락 뜯고 벽에 머리치고 이러고 있는데 위로 해주마냥 밖에서는 아빠가 정신병자 같다고 웃고 지머리 뜯고있네ㅋ 라고 하고 동생들은 언니야 왜 저러냐고..
진짜 저는 그때부터 부모에 대한 정이라는 정은 다 떨어졌고 그때부터 더욱 더 반항하기 시작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좀 더 생각이 많아지니깐 엄마아빠한테 대꾸도 하고
또 어릴때 아빠가 바람을 많이펴서 어려서 그런지 별 생각없었는데 지금은 이쁜여자가 있으면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ㄹㅇ바보처럼 물어볼건 다 물어보고
바람도 제가 알기론 4,5번 핀걸로 알고있고
지금은 그냥 아빠를 쓰레기로 보고 엄마는 날 포기한 사람으로 보고있어요.. 4학년때부터 이미 날 포기했으니깐... 아무튼 애들은 절대로 겁주고 때리면서 키우지 마세요
때리면 울면서 잘 못 했다고 하는데 그거 살려고 빨리 이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그렇게 말하는거고 제가 어릴때 잘못 할때마다 맞아서 인지 아빠한테 잘 못 했다는 말을 했어도16년동ㅈ안 정말 단 한번도 아빠한테 잘 못 했다는 마음 1도 없었어요.

... 

#우리아이들에게어떤지표를주어야할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1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roduce48.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