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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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분쇄기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7 15:51: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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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감차 운행...시내버스 고사위기

#청주시 #시내버스 #감차운행 #적자 #시내버스준공영제

시내버스 감차 첫 날.. 콩나물 버스에 안전 우려ㅣMBC충북NEWS

하루 400대 운행하던 청주시내 버스가
오늘(12)부터 160대나 멈췄습니다.


코로나19로 승객이 감소해
경영난을 겪자 내린 조친데요,


평상시보다 버스편이 40%가 줄어
시민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출근시간.


청주시내를 순환하는 시내버스에
승객들이 줄지어 올라탑니다.


버스 안은 이미
승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습니다.


앞문도 모자라
뒷문까지 타고 내리는 승객들로
버스 안이 뒤엉켰습니다.



지용남/시내버스 기사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버스) 뒤로라도 들어가야 하는데 못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신호등) 신호가 하나 끊기고.
그러다 보면 점점 점점 사람에 치여서 더 못 가는 거지."


운행 횟수가 줄다보니
버스 안에서 거리두기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강진욱/버스 승객
"없지. 도로에 버스가 없어. 갑자기 줄여놓으니까, 사람들이 차를 타지를 못해. 복잡해 가지고. 콩나물시루야.


청주 시내버스 160대가
운행을 멈춘 첫날,


승객들은 무작정 기다려야 했습니다.


배차 간격이 최대 1시간 50분까지
벌어졌습니다.



장석순/버스 승객
2시간 간격이면 그 차를 놓치면
4시간을 쭈그리고 있어야 탈 것 아니야.
그러면 너무 늦어서 그래.
볼 일 보러 뭐 사러 갔다가 급해서 못 가면
집에 사람은 눈 빠지고 죽고 뭐."


청주시에는 하루종일
시내버스 배차에 항의하는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김주태/청주시 대중교통과
"대체 노선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볼게요,
선생님. 저희가 청주시 전역이 40% 정도 (시내버스) 감회를 하다 보니까."

당장은 방법도 없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대로라면 연말까지
누적 적자가 170억 원을 넘어선다며
정상 운행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유근홍/시내버스 업체 대표
"적자 경영이 계속 누적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12월까지 결코 경영유지가 될 수가 없기 때문에 불가 부득이해서 감차 운행을 시행하게 됐습니다."


청주시는 추가 재정지원을 해서라도
멈춰선 버스를 다시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박병승/청주시 버스정책팀장
"재정지원에 대한 부분들을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의회를 설득하고, 시민들한테 이해를 구할 테니 버스회사도 (버스) 감회를 풀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많이 설득해야죠."


청주시와 버스업계가 합의한
40% 감축 운행 기한은 앞으로 두 달.
코로나19 상황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
(영상 신석호)

청주시내버스 105번 전구간 주행영상

7040호를 통해 105번 전구간 영상을 촬영해봤습니다.
http://blog.naver.com/pooqoo9001에 오시면 다양한 지역버스 사진들을 볼 수 있으며 간혹 신차 리뷰가 올라가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이용요금은 사전에 납부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문계순 : 이 차량 은 앞문 밖에 없나요?
• 한비• : 청주 50-2번 버스도 부탁 드릴께요
이조아 : 대전 63번 버스도 촬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버덕 : 24:29 앞문으로 내리시네요;;?
버덕 : 14:38 청주교통 3064호 13-1번 내수역방향
버덕 : 17:53 이때 오른편 한 아줌마가 이 버스를 타려는데 기사님이 그냥 갔네요

... 

#청주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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