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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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똥강아지 조회 1회 작성일 2020-09-15 23:59: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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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은·견미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오월의 신부들 @강남스캔들 123회 20190517

[Kangnamscandal|강남스캔들 123회]
임윤호(최서준)·신고은(은소유) ,임채무(최진복)·견미리(장미리)는 합동 결혼식을 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가 된다.

☞공식 홈페이지: https://programs.sbs.co.kr/drama/Kangnamscandal
H M D : Cho cái tên phim đi bà con
natalie rivera : What the name of this drama?
اسيل عليان : حلو
Young Ah Kim : Wait is this last episode noooothis cant be end
Joshna Shaji : Thankfully..it ended on a happy note
Abeer Alhadi : they seem so happy and have fun ..I like last episode ..especially idea of the moments...its make beautiful memory ...for all of them..
Diana Osazenaye : That just fake he said he loves so much and was obsessed so he went to they wedding and caught two boyates so I guess it mean he will meet his one sooner anyway they some people who do need a family
Mía B Ulusoy : Mil gracias escritores por tan bien final.

1997 전설의 고향 24회 - 사신(死神)의 미소(微笑) (1981년 작)

1997 전설의 고향 24회 사신(死神)의 미소(微笑)
-1981년 作-

극본 : 故박병우
연출 : 최상식

출연 : 백윤식, 하미혜, 강부자, 최선자, 남일우, 사미자, 양영준, 백준기,
김봉근, 유가영, 이한나, 홍영자, 박현정, 곽정희, 이현두, 최주봉, 김동수, 이학수, 김유행, 임영식, 박재주, 홍요섭, 이두섭, 정종준, 이미영
무술지도 - 장순국
해설 - 김용식
강.한.독수리오가족 : 81년도에도 전설의고향을 했군요~
충임 : 왜이리 무서워
쉐도우복싱 : 구슬 같은 거 받은걸로 뱀길에 쓰지말고 자기 잡아가려고 할때 썼으면 좋았을텐데
채수진 : 호몽도 올려주실수 있으시나요 ㅠㅠ
꼬마돌 : 남자저승사자가너무잘생겼네여 ㅎㅎㄷㄷ
아이폰7 : 검룡소애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ㅜㅜ
빌리진 : 앞부분 도입부 음향이 제일 무서움. .
버워치오 : 백도빈은 백윤식씨의 아들이죠~^^
ParkYunGyu박윤규 : 그렇지 부부의 연도 부모 자식의 연처럼 무시 할수 없는것이지..
정호정 : 옛날조선이나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요즘에 교훈이 많이 되는 사극드라마다

17171771 (1717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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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1771 (17171771) · Jaurim

All You Need Is Love

℗ 2004 Cornerstone,under license to Kakao M Corp.

Released on: 2004-10-15

Auto-generated by YouTube.
## : 방금산 이어폰으로 들으니까 음질미쳣다
이연주 : 배경이 왜 이래요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 여자친구랑 싸우고 차에서 갑자기 이노래 나와서 서로 조용히 듣고 있다가 서로 화해했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노래 였어요~
제임스내꺼보이 : 결혼식 축가로 딱 좋다 근데 가창력 없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에 단 한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난
이세상에 태어난걸 알고 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왔었는지도 몰라요
오월의 햇살처럼 시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걸

나 나 나나 나나나 나 나 나
때론 폭풍우 거센 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 잡고
향긋한 낙원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짓고 있네요
우리 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는걸요
악마도 지옥도 검은 운명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요
서로를 위해 우린 태어났잖아요
나 나 나나나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Diana Lee 삶 : 너무... 좋아요.
여닝 : 자우림 최고얌
망고와함께탱고 : 20대 첫남자친구가 이노래 나오자마자. 널 위한 나의노래야. 하면서 보내줬던게 생생하네
シ 김혜린 : 피오가 좋아한대서 들으러 온 1인
T J : 커버아트 감성 죽이네

... 

#오월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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